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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그라치아 Grazia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2287-9048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성, 연예,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18일 발행
09월호 정기발송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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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그라치아 Grazia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2*228mm  /  250 쪽

독자층

  일반(성인), 여성,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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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52,800원, 정가: 66,000원 (20% 할인)

검색분류

  패션/뷰티/헤어,

주제

  여성, 연예, 뷰티/패션,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방송연예학, 미용학, 패션학, 의류학,

키워드

  패션지, 뷰티, 여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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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목차

14Editor's Letter

16FASHION CHARTS

18BEAUTY CHARTS

20UP & DOWN

22알바가 사라진 매장, 어떠세요?

24'마돈나'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

28로고 백의 귀환

30뷰티 아이콘? 그냥 즐겁게 소통하고 싶어요

34워코어,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36쇼미더머니의 새 얼굴, CODE KUNST

40여자도 축구를 한다고요!

42진화하는 MLBB

44언니들의 평행 이론

46요즘 10대가 어떠냐고요?

48국가대표 선수의 옷장을 열다

52DAILY DIGITAL GRAZIA

56여행 경험을 삽니다

62A BEAUTIFUL DAY

68에디터 장라윤의 #살까말까 자연을 담은 주얼리

69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깊은 '어른 여자'의 색

70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RM vs 뷔

72THE ORIGINAL SIGNAL

86The Golden Days

100PORTRAIT OF BLACK

110FREE TO MOVE

122TRULY EYES

133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FANTASTIC BLACK & GOLD

13410 Years of Victoria Beckham

138TOMMY NOW ICONS

140FASHION IN HONG KONG

142PARTY PEOPLE

145GRAZIA BEAUTY LOVE LOVE LOVE DON'T WORRY, BE WHITE

146SPARKLY POWER

1542018 PRIMER TREND

160BEST OF ME

162FLOWER ON YOUR LIPS

167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GOOD SLEEP, GOOD LIFE

168손 셰프의 월간 요리

172을지로의 오늘, 내일

176Heavenly Vacation

180세상 힙한 콜라보

180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80잘나가는 오빠들

181HAPPY ANNIVERSARY

181NEW POP!

181다시 만난 맥퀸

181선미의 '사이렌' MV 메이크업

182FESTIVE MOOD

182TOKYO DIARY WITH BERSHKA

182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새 얼굴

1831990년대가 패션을 지배할 때

183다시 만난 추캉스

183루이비통의 새 향수, 아트라프 레브

183뷰티와 아트의 만남

188HOROSCOPE

190SHOPPING LIST

191THE CHARITY BAG



 







14Editor's Letter

16FASHION CHARTS

18BEAUTY CHARTS

20UP & DOWN

22현금 없는 사회, 어떻게 생각하세요?

24#Body Positive

262018 가을/겨울 컬래버레이션 HOT 5

28위기에 빠진 메이 총리, 그녀의 선택은?

30예술 공원으로 탈바꿈한 한강

32블러셔, 이제 세로로 발라볼까?

34밥이 일상을 구원하리라

36렉틴프리 다이어트가 뭐길래?

38WHO'S NEXT?

40'Plastic-free' Fashion

42코믹콘 서울 2018에서 생긴 일

44DAILY DIGITAL GRAZIA

48랜선 라이프를 꿈꾸는 당신에게

54Spotlight

64손목에 얹은 가을 하늘

66아노락 VS 트렌치코트

69Step by Step

82One, two, three, Selfile

96Sweet, Sweet Paris!

110UPCOMING CLOSET

120HIGH ON LIFE

132She Chameleon

142HELLO HONEY

151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ALONE OR TOGETHER

1522018 F/W TREND SURVIVAL

158PARTY PEOPLE

159HELLO! HONEY

161GRAZIA BEAUTY LOVE LOVE LOVE AFTER SUNSHINE

162TRUE COLORS

170PORE WHITENING, PORE TIGHTENING

172ALL YOU NEED IS HAIR

177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PLAY ON SILK

178그냥 떠나고 싶을 때

180THE ART OF YOUTH

182CITY VACANCE

184Sense and Sensibility

186HIP VIBES ONLY

186IT'S PARTY TIME!

186가성비 갑 콜라보

186비밀의 숲

187AUTUMN BREEZE

187CHANEL & ART

187헤어'를 점령한 뮤즈들

188WELCOME TO KOREA

188미래적 수소

188이제 기내에서 직접 스포츠 생중계를!

189BEERS, CHEERS!

189벌에게 자연을 선물하세요

189잘나가는 슈즈

189체크 대신 모노그램

196HOROSCOPE

198SHOPPING LIST

199THE CHARITY BAG



 







 



 
































사람들은 왜 연애 프로그램에 열광할까?   2018년 9월





<하트시그널2>의 패널들.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와 오영주가 함께한 장면.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와 오영주가 함께한 장면.


 

자신의 감정을 TV 속에 투영하는 일



WORDS 윤지원(CJ E&M PD)
방송가는 바야흐로 로맨스의 시대다. 채널A의 <하트시그널>을 시작으로 tvN의 <선다방>, SBS의 <로맨스 패키지> 등 각종 일반인 로맨스 예능이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다.
일반인 로맨스 예능의 핑크 빛 바람은 왜 계속해서 불어닥치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이 로맨스 소설을 읽는 메커니즘과 같다. 달달하고 설레는 감정들에 대한 대리 만족. 그중에서도 로맨스 드라마나 연예인 로맨스 예능이 아니라 일반인 예능이 특히 인기를 끄는 이유라고 한다면, 일반인의 로맨스의 경우 한층 더 감정 동기화가 쉽기 때문이다. 예전보다 문화 소비 수준이 높아진 시청자들은 이제 TV에 비친 연예인의 모습이 진짜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인 출연자의 경우는 다르다. 일반인 출연자들은 시청자들과 더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대본에 의해 만들어지는 상황들에 익숙하지도 않다. 그래서 연애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감정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신뢰도가 연예인 출연자에 비해 더 높다.
또한 로맨스 예능의 가장 큰 장점은 설레는 사랑을 대신 경험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은 굳이 소비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다. 내 한 몸 건사하기조차 힘들어 연애를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살아가는 시대에 연애로 인한 감정 소모는 사치다. 그렇다고 해서 달달하고 설레는 연애에 대한 니즈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다만 억압해두고 있을 뿐. 시청자들은 그러한 억압을 썸 타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대신 해소한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듯, 로맨스 예능 속 출연자들은 시청자들 대신 고민하고 감정의 동요를 대신 겪으면서도 설렘과 두근거림은 그대로 느끼게 만들어준다. 이 시대 연애 프로그램이 흥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때로는 제작진의 잘못된 메이킹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상처를 내기도 한다. <하트시그널2>의 마지막 회가 시청자들의 공분과 충격을 산 경우가 대표적 예다. 이것은 시청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못 판단한 제작진의 미스다. 시청자들이 드라마틱한 스토리 라인을 원한다고 믿었던 제작진은 충격적인 반전을 메이킹했다. 출연자의 마음이 변화하는 과정은 축소되었고, 지금까지 구애하던 상대가 아닌 다른 상대를 선택한 남자 출연자는 비난을 받았다. 그것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예능의 위험성이다.그러므로 단순히 재미를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방식은 지양되어야 한다. 비록 예능일지라도 사랑이 가져다주는 신뢰는 결코 배반되지 않기를.






<선다방>의 MC 4인방.

<선다방>의 MC 4인방.


 

TV로 연애를 하는 사람들



WORDS 박희아 (웹 매거진 <아이즈> 기자)
한 집에 여러 명의 남녀가 모여 살며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때로는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면서까지 상대와 나의 접점을 찾으려 노력한다. 얼마 전에 종영한 채널A의 <하트시그널> 이야기다. 아주 사소한 취향의 공통분모까지 로맨틱하게 받아들이기에 한 달은 충분한 시간이다. 고급스러운 집과 매일 밤이면 만나서 수다를 떨 수 있는 공간과 풍요로운 음식은 오로지 연애 상대를 찾는 일에만 골몰할 수 있게 만들고, 시청자들도 자연스레 나도 한번쯤은 느껴봤던 초조함과 설렘을 공유한다. 어느새 제작진이 마련해둔 평화로운 공간 안에서 일종의 롤플레잉 게임에 빠져드는 것이다. 사랑하는 상대 앞에서 나의 모습이 어땠는지 떠올리고, 그 경험값을 토대로 그들의 화살표가 어디로 향할지 예측하는 게임이랄까? 하지만 공감의 영역을 넘어 현실의 한계까지 뛰어넘은 그들의 만남은 TV가 대신 연애를 해주는 것 외에는 특별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다. 물론 <선다방>처럼 다양한 직업과 결혼관을 지닌 사람들을 관찰하며 자신이 만나고 싶은 배우자의 조건이나 나 자신의 사람됨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적 같은 톱 뮤지션의 피아노 연주를 즐기며 사랑에 빠지는 자신을 상상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상은 상상으로 끝나버린다. 이런 결말이야말로 로맨스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이유겠지만.
 




전문직에 뛰어난 외모까지 갖춘 사람들이 정갈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공간에서 사랑만 할 수 있다는 것은 판타지에 가깝다.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들은 정말 연애를 권장하는 게 맞을까? <선다방>에 2030세대의 신청이 쏟아지는 것도 판타지보다 현실에 기반한 로맨스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하트시그널2>에서 김도균과 임현주의 데이트 장면.

<하트시그널2>에서 김도균과 임현주의 데이트 장면.


 

<하트시그널2>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일으킨 김현우.
 <하트시그널2>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일으킨 김현우.

 


‘일반인’이 ‘일반인’에게 느끼는 대리 만족
WORDS 정가영(<스포츠월드> 연예부 기자)

2018년 상반기를 강타한 프로그램은 <하트시그널2>다. 여느 드라마의 결말보다 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연애 프로그램이 갖는 매력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리얼리티’라는 점 때문. 드라마 속 로맨스는 지극히 비현실적이다. 그래서 일반인의 로맨스를 담아내는 리얼리티 방송이 인기를 끌었겠지만, 사실 <하트시그널> 속 로맨스도 다를 바 없다. 일반인들의 로맨스라고 하기엔 외모도 학벌도 직업도 출중한 출연자들의 프로필이 오히려 비현실성을 높였다. 하지만 그것조차 시청의 이유가 됐다. 멋지고 잘난 사람들이 ‘일반인’이라는 범주 안에서 사랑을 찾는 일은 적어도 드라마 속 로맨스보다는 일어날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청자가 몰입할 수 있을 정도의 현실과 대리 만족할 수 있는 정도의 비현실을 적절히 엮어낸 결과다. 평소 드라마를 즐겨 보던 나도 드라마보다 더 예측이 어려운 ‘설정된 현실 연애’에 한동안 푹 빠져 지냈을 정도니까.
현실 속 연애는 수많은 한계에 부딪히고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하지만 이들은 오직 단 하나, ‘러브 시그널’만 가지고 서로의 관계를 고민하며 시청자를 끌어들였다. 더욱 애틋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보며 대리 만족을 느낀 게 나만은 아닐 거다. 거기에 출연자들의 흔들리는 눈빛이나 떨리는 손끝에서 전달되는 세세한 감정선을 극대화한 연출은 출연자들 사이에 오고 가는 미묘하고 아슬아슬한 러브 라인이 시청자들에게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연애는 사치다’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현대인의 일상은 팍팍하다.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움은 느끼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일반인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것은 지긋지긋한 현실 도피인 동시에 다 죽어가던 연애 세포를 되살릴 수 있는 수단이었던 게 분명하다.
 



종영과 동시에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는 일부 출연자들의 행보가 아쉽다.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방송에 출연하는 일반인의 등장은 불가능한 걸까?




[출처] 그라치아 Grazia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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