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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사은품없음)
발행사 :   HMG퍼블리싱
정간물코드 [ISSN] :   1599-595X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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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사은품없음)

발행사

  HMG퍼블리싱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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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문] 체육(구기/투기/체조) ,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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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게임 기량을 크게 높여줄 일곱 가지 방법



게임 기량을 크게 높여줄 일곱 가지 방법
최신의 놀라운 첨단 골프 기술이 기량 향상의 파란 불을 켜준다

뉴스 속보다! 골프는 어렵다. 맞는 얘기지만 새삼스럽게 특별한 얘기도 아니다. 골프의 과거를 보면 사랑받으면서도 골퍼들을 괴롭혀 왔으며, 항상 문제 해결이 쉽지 않았다. 그리하여 골프계의 가장 명석한 두뇌를 가진 사람들이 티타늄의 발견(1791년) 이전부터 골프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왔으며, 현대에 들어와 과거의 골퍼들에겐 마법이나 다름없는 첨단 장비들을 만들어내기에 이르렀다. 그에 따라 타수를 줄이려 하거나, 인간관계를 더 확장하려 하거나에 관계없이 골프 인생의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일곱 가지 혁신적인 방법이 나오기에 이르렀다. 그것을 모두 소개한다.
 


더 이상 그린 위에서 의기소침해질 필요가 없다 무게가 다른 핑 퍼터의 검정색과 파랑색 페이스는 볼을 굴릴 때 더욱 뛰어난 제어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준다.
1. 자신의 템포에 맞는 퍼터를 맞춰준다
퍼팅의 대가에게 뛰어난 스트로크의 핵심적 요소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누구나 뛰어난 템포를 포함시킨다. 벤 크렌쇼나 스티브 스트리커, 그밖에 퍼팅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은 모두 스트로크 때마다 퍼터를 일정한 속도로 움직인다. 더 많은 퍼트를 성공시키려면 아마추어들에게도 똑같은 기량이 필요하다. 핑의 기술자들 또한 템포(최적 속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케이든스 TR 퍼터를 개발했으며, 이는 골퍼들에게 2개의 페이스 인서트, 즉 전통형(파랑)과 묵직한 형(검정) 가운데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전통형 무게의 인서트는 보통에서 빠른 스트로크를 가진 골퍼들에게 효과적이며, 묵직한 인서트는 템포가 느린 골퍼들에게 잘 맞는다. 퍼터를 적절하게 맞추면 빠른 템포의 골퍼들은 롱퍼팅이 좋아지며 템포가 느린 골퍼들은 짧은 퍼팅이 좋아진다. 여기에 더해 케이든스 TR 계열의 퍼터는 여덟 가지의 헤드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 자신의 스트로크 타입에 맞는 모델을 고를 수 있다.
 

날렵한 몸매의 빅 맥스로부터 도움을 받으면 얼마든지 걸어서 골프를 할 수 있다.
2. 걸으면서 운동도 하고 몸도 풀 수 있다
분명한 사실은 걷는 것이 카트를 타고 플레이하는 것보다 훨씬 더 건강에 좋다는 것이다. 콜로라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18홀을 걸어서 돌면 골퍼들이 평균 1만3,000보를 걷게 되지만(10킬로미터 이상) 카트 이용 시에는 6,000보에 그친다. 건강에 좋다는 점 이외에 걸어서 플레이를 하면 코스에서 몸이 더 많이 풀리기 때문에 더 좋은 스코어가 나온다. 그러나 캐디가 점점 사라지는 추세에 있긴 해도 걸어서 플레이하는 것을 주저하운 것은 걸음에 걸리적 거리는 삐걱대는 카트를 끌고 스스로 골프백을 옮기는 것이 부담되기 때문이다. 바로 이때 고려해볼 것이 빅 맥스 블레이드다. 이 가벼운 무게의 수동 카트는(7킬로그램 미만) 쉽게 접을 수 있고, 개인적 필요에 따라 특별 조정이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 걷는 자세에 따라 손잡이를 인체공학적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플레이를 하는 동안 편안하게 세워놓을 수 있다.
 

3. 나와 같은 다른 골퍼들과 사귈 수 있다
SNS가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세상이어서 누구나 골프 경험과 정보, 동호인 모임을 공유할 수 있는 골프 전문 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동안 이상하게도 이용할 수 있는 앱이 그렇게 많질 않았다. 현재는 골프매치(아이튠즈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를 이용하면 골퍼들이 게임을 준비하고, 최신 장비와 코스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사진을 올려놓을 수 있다. 심지어 좋은 골프 휴가지를 찾는 것도 가능하다.

골프매치는 골프 관련 최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볼 수 있게 해주며, 다양한 뉴스원으로부터 최신의 뉴스와 제목을 모아주는 기능을 포함해 다른 기능들도 많이 갖추고 있다. 동영상을 올려서 공유함으로써 스마트폰 앱인 골프매치를 이용, 교습가들로부터 지속적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잊으면 안 된다. 그러니 골퍼라면 누구나 이를 이용해야 한다!
 

의사들이 설계해 해부학적인 정확한 방법으로 퍼트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큐록은 퍼트를 퍼트 라인으로 유지해 주는데 있어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것이다.


4. 그린에서 타수를 간단하게 줄여준다
퍼트가 잘 풀리질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바이오 메크의 어큐록 에이스 퍼터가 어느 정도 해결사의 역할을 해줄 수 있다. 이 퍼터는 손과 팔이 아니라 복부를 이용하는 스트로크로 퍼트를 제어함으로써 타깃 겨냥 기량을 향상시킨다. 퍼트가 안정적이지 못한 경향이 있다면 왼팔뚝의 안쪽으로 붙이고(오른손잡이용) 사용하게끔 만들어져 있는 43센티미터의 그립이 스트로크 동안 손과 팔을 안정화시킨다. 아울러 좀 더 수직에 가까운 라이 각도가 퍼트 동작을 똑바로 뒤로 빼냈다가 똑바로 앞으로 가져갈 수 있게 해주며, 임팩트 때 페이스를 직각으로 유도해 보다 매끄럽게 볼을 굴릴 수 있게 한다.


5. 모든 골프 클럽의 샷거리를 정확히 계산해준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모르는 중요한 사실을 알고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골프백에 들어 있는 모든 클럽의 정확한 샷거리다. 이러한 정보는 150야드 이내의 어프로치샷 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는 티샷 때나 안전하게 공략해야 하는 파5 홀, 까다로운 파3 홀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은 이 중요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할 수가 없다. 샷을 할 때마다 몸소 GPS 장치를 켠 뒤 앱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통계를 수집하려고 하는 골퍼가 없기 때문이다.

어느 클럽이든 그립 끝에 쉽게 장착할 수 있는 어코스 시스템은 이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 장비는 라운드 중에 골퍼가 때리는 모든 타격을 자동으로 측정하고 기록한다. 이러한 정보는 이 회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아이폰 앱을 이용해 살펴볼 수 있다. 이 장비를 이용하면 각각의 샷거리, 퍼트 수, 정규타수 내 그린 공략 횟수를 비롯해 많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어코스는 실시간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코스에서 데이터를 검토하며 전략을 새롭게 짤 수 있다. 골프에선 아는 것이 힘이다.

컴프레서는 8번 아이언(왼쪽)이나 웨지를 이용할 수 있다. 둘 모두 투어 수준의 타격을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
6. 아이언샷을 더 멀리, 일직선으로 프로처럼 때릴 수 있게 해준다
골프에서 잘 때린 아이언샷의 기분 좋은 타격음보다 더 큰 만족을 주는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영화 <틴컵>에서 케빈 코스트너는 그때의 타격음을 “쇠의 음이 마음을 뚫고 들어와 정수리를 때리는 듯한 소리”라고 말했다. 아울러 임팩트 때 페이스의 중심 타점으로 볼을 압착하는 느낌 또한 중독성이 크다.

물론 일반 골퍼들은 아이언으로 볼을 충분히 압착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 이유는 주로 불완전한 기술 때문이다. 볼을 정확하게 때리려면 볼을 반드시 다운블로로 내리쳐야 하며, 타격 구간을 통과할 때 양손이 클럽 헤드를 앞쪽에서 유도하고 있어야 한다. DST 연습 클럽의 휘어진 샤프트는 어쩔 수 없이 양손을 강력한 타격 위치로 가져가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이러한 샤프트의 형태는 아울러 폴로스루와 체중이동에 도움이 되게끔 설계된 것이다. 골프 스윙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성공을 위해 볼을 압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린 적중률에서 비교 우위 타수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통계를 파악해두면 그것이 플레이의 강점이 된다.
7. 골프 통계와 건강 상태를 기록해준다
대다수의 골퍼들은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 너무 많다는 느낌을 갖고 있지 않을까? 아마 그럴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경우 시작하기에 좋은 것은 자신의 골프 통계를 정확하고 꾸준하게 기록하는 것이다. 일반 골퍼들이 PGA 투어의 샷링크 데이터를 이용할 수는 없지만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밴드를 이용하면 비슷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원래 체력단련 광들을 위해 개발한 밴드는 이제 테일러메이드와의 제휴로 골퍼들을 위한 기능을 갖췄다.

분석 플랫폼인 마이라운드프로는 비교 우위 타수, 홀 근접성, 페어웨이 적중률, 정규 타수 내 그린 적중률과 같은 데이터를 계산할 수 있으며, 때문에 자신의 강점을 파악해 스코어 향상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볼 수 있다. 라운드가 끝난 뒤 스마트폰 앱인 마이크로소프트 헬스나(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용) 마이크로소프트 헬스 웹 대시보드를 이용하면 라운드에 대한 요약 정보도 살펴볼 수 있다.

이 장비는 아울러 심장 박동수, 걸음걸이 횟수, 소모된 칼로리, 수면의 질을 파악해 골프 연습을 하면서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통계란 말할 수 없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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