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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DLS
제    목  12번 변화했던 수능…‘절대평가’ 도입으로 대전환?
작 성 자  관리자 접속 IP  211.210.***.***
작 성 일  2017-07-05
내   용

2017.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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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산책 | 문화를 읽는 시간

 

 

[정책] 12번 변화했던 수능…‘절대평가’ 도입으로 대전환? <헤럴드경제>

 

 

 

 

 

 

-기존 ‘선발’ 측면 강조서 ‘자격기준’ 측면 강화로 전환 예고

 

지난 1994학년도에 처음 실시된 수능이 ‘절대평가’ 전환을 통해 다시 한 번 큰 변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15개정교육과정의 적용을 받게 되는 2021학년도에는 수능절대평가 실시여부와 함께 수능의 실시영역과 방법 등의 변화가 함께 있을 예정이다. 이는 2014학년도 선택형 수능 이후 가장 커다란 변화로 기존 ‘선발’이라는 측면이 다시 보편적인 ‘평가’ 또는 ’자격기준‘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1994학년도에 처음 실시된 수학능력(修學能力)시험은 말 그대로 대학에서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선발’이라는 측면이 강한 시험이었다. 이는 기존 학력고사(學力考査)가 고등학교에서 얼마나 잘 배웠는지를 측정하는 ‘평가’라는 의미가 강해 주입식, 암기식공부가 성행했다는 비판에서 도입됐다.

 

첫 해는 언어ㆍ수리, 탐구ㆍ외국어영역 200점 만점으로 2회가 실시됐고, 둘 중 성적이 좋은 결과를 제출하도록 했다. 하지만 두 번의 시험 난이도 조절의 어려움(8월은 쉽고 11월은 매우 어려웠다)으로 이듬해인 1995학년도부터는 수능이 1회만 실시됐다. 1995학년도 수능부터 수리, 탐구에서 일부 과목의 계열별 출제와 문항당 배점이 다양화됐다.

 

1997학년도에는 기존 상위권대학에서 시행해 오던 ‘본고사’라 불리던 논술이 국ㆍ공립대학에서 폐지됐고, 수능은 200점 만점에서 400점 만점으로 점수가 확대됐다.

 

1999학년도는 6차 교육과정 적용을 받아 실시된 첫 수능으로 ‘수리탐구II’영역의 선택과목이 최초로 도입됐다. 또 선택과목이 도입됨에 따라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표준점수가 최초로 도입됐다. 2001학년도는 제2외국어가 처음 도입됐다.............More

 

 

 

[교육] 한 수업에 교사 2명…‘1수업 2교사제’ 도입될까 <경향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1수업 2교사제’을 둘러싼 전망과 한계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다. 1수업 2교사제’는 학생들 사이에 학력 격차가 크게 나는 과목 수업에 2명의 교사를 배치하는 것으로, 문 대통령은 교직 이수 중인 예비교사를 활용한다는 내용의 공약을 밝힌 바 있다.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시교육청·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관으로 열린 혁신교육 토론회에서 송미숙 서울 상현초등학교장은 “1수업 2교사제를 일방적으로 실시하기보다는 희망하는 학급에서만 실시하고 그 효과가 입증되면 자연히 희망학급이 늘어날 것”이라며 “희망하는 교사들부터 시작해 점차 확산되도록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송 교장은 또 “불가피하게 보조교사(협력교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우려되는 지점”이라며 “비정규직을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성장한 마을교사들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역량을 키우는 한편 정규교원 증원을 통해 1수업 2교사제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1수업 2교사제보다 학급 규모를 줄이는 것이 궁극적인 해결책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이금천 영일고 교사는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면서도 “협력수업을 하는 교사를 모두 정규교사로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점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예를 들면, 초등학교 1학년 수학시간에 정규교사 2인을 투입해 수업을 하는 것보다는 학급 규모를 더 줄여서 교사 1인이 수업하는 학급을 2개로 편성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말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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