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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S204 우먼센스woman sense +아레나 arena (1년)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pack-s204
정간물 유형 :   패키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성, 남성, 가정/생활,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25일 정도에 발송
정기구독가 [12개월] :  184,800 원 129,30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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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발행 부수, 최고 판매율, 최고 열독률의 27년 전통 대한민국 No.1 여성지

 

-1988년 종합 여성지로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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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여성들의 관심사인 패션,뷰티,스타,이슈,라이프 등을 감각적인 시선과 비주얼로 담아내 <우먼센스>만의 독보적인 고급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영국 바우어 미디어와 라이선스 제휴, 대한민국 최초의 남성 패션 매거진

 

-2006년 남성프리미엄 육아전문지로 창간
-'블랙칼라워커' 신조어 탄생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화이트 칼라와 블루 칼라만으로 이분화되었던 대한민국에 새로운 남성군의 개념을 심었습니다. <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지향점인 '블랙 칼라 워커'는 패션에 대한 가치관이 뚜렷한, 풍성한 문화적 지식을 지닌 엘리트를 말합니다. 당연히 블랙 칼라 워커는 주관이 확실합니다. 이 시대를 누리고 향유하는 블랙 칼라 워커를 위한 잡지가 바로 <아레나 옴므 플러스>입니다. 높은 감식안, 바람직한 소비행태, 그리고 깊고도 넓은 문화적 지식을 담고 있는 그들을 위한 매거진입니다.


 






    






정간물명

  [패키지] S204 우먼센스woman sense +아레나 arena (1년)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일

  매월 25일 정도에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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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예정일

  발행일 기준 2~3일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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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호 목차

32리더스 토크

34DIGITAL ISSUES

36DIGITAL CALENDAR

38THANKS TO

40ANIMAL INSTINCT

42PRIME TIME

44DRESS TO HOME

46MODERN FOLKS

48POST PUNK

50AUTUMN MOMENTS

52LOGO MANIA

54SCALP THERAPY

56COLOR MEET SPACE

58THE NEW_ELEVATED HIKER

60THE NEW_가을 앰풀

62THE NEW_PREPARE FOR AUTUMN

64THE NEW_가을엔

66THE NEW_부부 예능 부부 케미

68THE NEW_퇴출 스타들

70THE NEW_아무로 나미에, 은퇴!

74FREE SPIRIT

82CHECK CLUB

90WILD ROMANCE

98PLEATS, PLEASE

104ALLURING AUTUMN

108BOTTOM MATCH GAME

114백전백승

118PATTERN IMPACT

122STYLE TASTE

124꿈을 향한 시작, K-QUEEN

142AUTUMN RED

146가을 피부 특급 처방

152가을엔 머리하세요

158BACK TO THE 80'S

162가을에 즐기는 스파

166XXL 엄마의 XS 변신기

17040대의 고민별 맞춤형 아이 메이크업

186START A NEW LIFE HERE

190MY HOME GALLERY

192요즘 가장 핫한 디자인 듀오, 감프라테시

194AUTUMN TASTE

198오늘 뭐 먹지? #홍합

202COFFEE+SHOP

206서울의 브루 펍

210GLOBAL LOS ANGELES 삶의 축제, 핼러윈

212GLOBAL PARIS 파리지앵이라면, 벼룩시장

214GLOBAL FINLAND 호숫가 옆 사우나

216다 패버려!

218'미야베 월드'에서 만나요

220리얼 패밀리 트립

222200억 자산가 된 예능인

224CULTURE NEWS

228드론으로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

234뜻밖의 왕지원

242조인성의 행복론

246마리의 블랙, 블랙의 마리

252조승우라는 장르

256수애의 상류사회

260강석우의 품격

264은수미 성남시장을 만나다

268손흥민 ALL ABOUT SONNY

272찍는 것도 요령이 있다

274CANCER & FOOD PART 01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나

278CANCER & FOOD PART 02 그럼 무엇을 먹어야 하나

280CANCER & FOOD PART 03 무엇으로 맛을 내야 하나

282CANCER & FOOD PART 04 오해와 진실

284CANCER & FOOD PART 05 명품 가방보다 명품 음식!

286'강남 쌍둥이 1등 사건' 그 이후 대입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296안나, 도스토옙스키의 도박벽을 고치다

298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의 첫사랑의 추억 ②

302대웅제약 윤재승 회장 갑질 논란 후폭풍

304시중은행 대여금고, 사실상 VIP 특혜

306기우는 SK텔레콤, 올라가는 LG유플러스

307디바들의 아리아 향연

308ISSUE TOP10 - 1 자고나면 1억 오르는… 이게 정상인가?

310ISSUE TOP10 - 2 인공지능이 쇼핑 문화를 바꿀까?

312ISSUE TOP10 - 3 박항서 매직

314ISSUE TOP10 - 4 #BODYPOSITIVE

316ISSUE TOP10 - 5 까리한 남자 쌈디

318ISSUE TOP10 - 6 사랑을 했다

320ISSUE TOP10 - 7 주전부리 미식회

322ISSUE TOP10 - 8 예능 오지라퍼 시대

324ISSUE TOP10 - 9 화가 나서 그랬어

326ISSUE TOP10 - 10 낙태는 권리인가, 범죄인가

340별자리 운세



 





2018년 10월호 목차

32Editor's Letter

34Contributor

46세훈의 눈빛

48쉽고 경쾌하게, 내추럴 와인

50서사무엘의 화합

52PANAMERA 4 E-HYBRID

56GOLDEN OIL

60잠들지 않는 밤

62WHAT'S NEW

72공유하는 사무실

74LET'S PLAY TENNIS

76전설의 테니스 맨

78대표주자

84LIKE A PLAYER

86CLASSIC MATCH

90GO, GO TENNIS!

96자신 있게, 세훈답게

106노라조 시즌 2

110ECO

112슬기로운 에코 생활

114가능한 생활

116없어도 좋아

118쓰고 쓰고 쓰는 디자이너

119친환경적인 행동을 디자인하다

120지구를 지키는 텀블러

121위아래

122에너지를 모으는 집

124에너지가 줄어드는 공간

126친환경 드라이빙

128나는 재미있는 것만 좋아하거든요

132좋은 사람, 류이호

140크리에이티브한 베를린에선 요즘 뭘 마시지?

141베를리너가 만든 조금 다른 리커 4

142어디서 사고 마시나?

143이세와 라이의 뉴욕 패션위크 런웨이

143고민 없는 쇼핑

144LA 힙스터들의 유기농 식탁

144낯선 조합이 빚은 일본식 교자

145새로운 세대를 위한 레코드 숍

145커피가 베이글을 만났을 때

146더블리너들의 커피

146맥주보다 명상

147카피캣에서 아시아 호랑이까지

147샌프란시스코에서 온 커피

147채식주의자가 된 사장님

148알고리즘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148블랙핑크는 왜 미국에서 통할까

149말에서 내려온 버버리

150IFA 2018, 진격의 거인들이 몰려온다

151손흥민이 박지성이 되기 위해 해야 할 것들

152덴마크 회사를 다닌다는 것

153 PB 상품의 역습

155지금, 서울의 내추럴 와인

156승우로 말할 것 같으면

168연기할래요

181AUTUMN SCENE

182Mr. BROWN

186빈 방

190WARM UP

194GRAY SCALE

200SKY FALL

208솔로메오, 영혼의 작은 마을

212YOUNG, FREE AND NCT

220GADGET

222TEA TIME

226WIND BLOW

232HOW COME?

236TIME TO RELAX

238장對리

240아드레날린 제조기

2421990'S REMIX

252OLD FRAME

262BE A BOY

263완벽한 만남

264완벽 서울 놀이

266서울 속 브루 펍

268멋지다, 펀샵

280Behind Scene



 






프리미엄 셀프 세차   2018년 9월


운전보다 세차가 더 즐겁다. 새로운 자동차 문화로 떠오른 셀프 세차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접목한 제네시스 워싱 패키지를 직접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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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둘이 저녁에 만나면 뭘 할까? 식당을 나서는데, 친구가 할 거리를 던졌다. “세차하러 가자.” 셀프세차가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직접 세차를 하려니 눈앞이 깜깜했다. 우리는 워시홀릭이라는 세차장에 당도했다. 입구에 들어서자 직원이 달려왔다. 프로디테일러(이하 PD)라 불리는 직원은 제네시스 워싱 패키지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는 설명 후 셀프 세차를 할 것인지 플러스 손세차를 할 것인지 물었다. 셀프 세차를 선택하고 PD의 안내에 따라 세차 베이로 이동했다. 주변을 둘러보니 세차하는 사람들이 가득이었다. 열대야에 땀 흘리며 차를 닦는 게 이해되지 않았지만 한 시간 뒤 나는 세차의 쾌감에 중독됐다.





 


 


프리미엄 셀프 세차

PD의 안내에 따라 카페에 들어가서 IC카드를 발급받았다. 금액은 1만원만 충전했다. 세차 베이로 돌아오니 차 앞에 하얀색 버킷이 놓여 있었고, 버킷 안에는 물세차 도구가 있었다. PD는 제네시스 오너를 대상으로 물세차 툴키트와 프리미엄 스노우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물세차 도구는 다음과 같다. 카샴푸 희석액을 담아두는 버킷(미트에 남은 불순물을 제거하기 용이하다). 부드러운 고무장갑, 휠 청소 솔, 자동차 도장면의 찌든 때를 제거하는 도장면 전용 미트, 트림과 휠 등 하부 세척 전용 미트. 모래가 붙은 미트로 보닛을 닦으면 흠집이 발생할 수 있기에 미트를 구분해야 한다.

기계에 IC카드를 터치하고 워터건을 쥐었다. 방아쇠를 끝까지 당기면 분사력이 강해진다. 물세차가 끝나면 PD가 다가와 프리미엄 스노우폼을 직접 시공한다. 프리미엄 스노우폼은 케미컬가이 허니듀 제품으로 세차장에서 제공하는 일반 스노우폼보다 비싸고 품질이 좋다. 스노우폼으로 차를 완전히 덮은 다음에는 묵은 때가 올라오도록 5분간 기다린다. 기다리는 동안 PD에게 사소한 질문을 하니 세세한 답이 돌아왔다. 워터건과 폼건을 다루는 방법과 미트질 요령을 배웠다.

이제는 땀 흘릴 차례다. 도장면 전용 미트로 표면을 닦는다. 이미 스노우폼이 흥건한 상태이니 미트질은 부드럽게 한다. 루프를 닦을 때 팔이 닿지 않자 PD가 사다리를 갖다 줬다. 친절함에 감사드리고 이마에 맺힌 땀을 닦으며 미트질을 재개했다. 거품이 부족하면 폼건으로 거품을 충분히 뿌린다. 하부를 닦을 때도 전용 미트를 사용했다. 이미 하얀 스노우폼은 회색으로 변해 있었다. 휠은 전용 솔을 사용해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닦았다. 미트질을 마친 다음 워터건으로 거품을 씻어내렸다. 워터건 사용 팁은 빗자루로 차에 붙은 먼지를 쓸어내듯 위에서 아래로 강하게 분사하는 것이다.

문틈과 같은 좁은 홈도 반드시 세척한다. 쇳가루가 사라지고 반짝이는 자태를 드러낼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뿌듯하다. 세척을 마친 다음 하부세척 버튼을 누르면 물이 바닥에서 분사되며 차량 하부의 묵은 때를 제거한다. 물세차를 끝낸 다음은 드라잉과 디테일링 세차 코스로 이동한다. 드라잉 존에는 제네시스가 고객을 위해 준비한 두 워크 벤치가 있는데, 내용품이 기가 막히다. 세정제와 발수 코팅제를 합친 제품, 오래된 오염을 제거하는 리무버 등 외부 세척 도구와 내부 세척 도구들 그리고 용도별 수건들이 깔끔히 정리되어 있다. 무슨 제품을 사용해야 할지 모를 때는 제품명 아래 별점을 참고하자. 세차 난이도에 따른 별점을 매겨놓았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PD에게 문의하자.





 


 





 


 



PD는 물기 제거 방법부터 알려준다. 방바닥 닦듯이 문질러서는 안 되고, 물기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수건을 펼쳐서 부드럽게 차량 표면을 훑어낸다. 물기를 제거한 다음은 디테일링 작업으로 이어진다. 물세차가 세수라면, 디테일링은 스킨로션이다. 깨끗한 상태를 오래 지속시키려면 디테일에 신경 써야 한다.

디테일링 작업은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이루어진다. PD는 몇 시간 동안 세차하는 경우는 흔하다며, 면봉으로 세차하는 경우도 있다고 귀띔했다. 유리 발수 코팅과 세정, 도장면 왁싱, 가죽 영양제 공급, 휠 타르 제거, 타이어 광택을 내니 내 첫 번째 셀프 셀차가 끝났다.

동행한 친구는 셀프 세차는 차만 닦는 게 아니라 마음을 닦는 행위라는 거창한 말을 해서 갑자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이해는 된다. 차를 광내다 보면 머릿속이 비워진다. 셀프 세차를 이용하는 고객은 차를 사랑하고, 직접 관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셀프 세차를 하면 차에 애정이 깊어진다. 나는 그랬다. 세차를 마치고 제네시스 워싱 패키지의 마지막 선물을 받았다. 음료 한 잔과 1만원 IC카드 충전 상품권이다. 다음에 다시 올 이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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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손세차와 제네시스 시승 프로그램

셀프 세차할 여유가 없는 제네시스 오너를 위해 손세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기 없이 바로 입차하는 패스트 트랙 서비스를 통해 카페 뒤편에 주차하면, PD가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제네시스 맞춤 서비스를 안내한다. 플러스 손세차는 실내외 세차, 하부 세차, 휠과 타이어 세척, 스노우폼, 실내 피톤치드 항균 탈취, 최고급 왁스 무료 시공 서비스로 구성되는데, 제네시스 차량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카페에서 고객 입차 카드에 서명을 한 다음 무료 음료를 마시며 잠시 쉰다. 카페에는 세차를 맡기고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는 모습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바쁜 제네시스 오너들은 업무를 봤지만 한가한 나는 제네시스 시승 체험을 이용했다. 시승 공간에는 G70 3.3T 스포츠 슈프림 AWD와 G80 2.2 디젤 프리미엄 럭셔리 차량이 준비되어 있다. 시승 코스는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다. 유쾌한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하다.

시승을 마치고 카페로 돌아오자 세차가 완료되었다는 방송이 나왔다. PD는 디테일링 세차까지 마친 차량의 상태를 보여주고, 차량 관리 팁까지 알려줬다. 오너를 위한 이런 이벤트는 수입차 브랜드에서도 흔치 않다. 제네시스 워싱 패키지는 만족할 만한 서비스다. 만족한 오너가 너무 많았다. 그 성원에 본래 7월 15일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한 달 연장했다.





 


 



제네시스 워싱 패키지


제네시스 워싱 패키지


 


기간 2018년 4월 27일~8월 15일 


프로그램 플러스 손세차 08:30~20:00(둘째·넷째 주 화요일 휴무),셀프 세차 08:30~24:00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2469번길 162 워시홀릭 문의 1800-0818




[출처] [패키지] S204 우먼센스woman sense +아레나 arena (1년)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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